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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모델(워터폴)에서 시작하여 애자일이 시작되기 전까지 IT와 관련한 개발방법론및 필요한것들을 정리를 하였으며

이미 성공한팀은 더 휼륭한 방법론과 철학이 존재하겠지만 처음시작하는 개발팀에서 지속가능한 성장하는팀이 되기 위해

무엇을 채택하고 고민할지? 우리만의 방식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자  연관된 아티컬을 정리하였습니다.

폭포수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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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모델은 형식을갖춘방법이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질서 정연하고 체계적인방법이다.

폭포수는 나일강을 따라내려가는 여왕의유람처럼복잡하고장엄한 프로세스이며

수직적인 절차의 제일 하부목표는 성공이며, 규칙이 없는 팀이 처음 적용하기에 도움이될수 있다.

그래서 대개 큰조직에서 소프트웨어를 생산하는데 사용한다.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잘 이해하는 쪽이 제일 상부에 있다면, 폭포수모델을 따르는것이 비즈니스성공가능성이 높다.)

한마디로 폭포수모델은 프로젝트의 복잡성과 규모를관리하는하나의방법이다.

- 고약한문제 합당한 해결 책중에....


...

Doing Agile은 기존 실무자가 고찰해야하는 내용입니다.

수평적 개발절차를 워라벨(칼퇴보장/워터폴 보다 스트레스가 적은/수평으로인한 편안함)로 생각하면 오해입니다.

오히려 애자일을 너무 열심히 해서 프로덕트를 런칭시킨팀에서 번아웃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수평은 가만히 있어서 유지할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 연필을 손바닥에 세워 떨어트리지 않으려고 계속 균형을 맞추는 

사실은 모두의 구성원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책임을 분산하는 밸런스 게임이며 구성원이 적극적이지 않고 움직이지 않으면 그 수평은 유지될수 없습니다.

> 실리콘밸리의 애자일은, 움직이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다음 스프린트에서 기능단위 특정 파트자체가 제외될수 있는 사실은 무서운 수평게임입니다.  ( 보안을 위한 접근권한을 막는것을 포함 해고하는데  하루이상 걸리지 않으며 신속 정확합니다.   )


다음은 사례는 팀을 운영하는 리더였을때 , 수평과 관련한 인터뷰내용중 FAQ를 요약하였습니다.

"수평적 개발문화가 좋은것 같습니다만~ 제 사수는 어디있나요?"

  • 여기서 사수는 군용어로 가장 수직적 단어입니다. 코칭을 해줄 시니어가 존재하지만 당신의 성장을 책임 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모두의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할수 있는 팀을 빌딩할것입니다.

"프로세스가 없는것 같아요?"

  • 공정과 도구보다 개인과 상호작용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해와 상호작용을 조금씩 변화에 기여해주십시오, 좋은 개발문화가 정착될수 있도록 환경적 지원을 해드리겠습니다. 상호작용을 통해 변화하는 것이 우리의 가치이며 우리가 워터폴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지난 노력들은 아직 완성되지 못했습니다.

"저는 주니어(3년차)이기 때문에 설계에 자신 없으며 이것은 팀리더의 역할또는 책임인것같습니다."

  • 설계자와 구현자가 따로있는것은 실천적 해결방법에 멀어질수 있으며, 워터폴을 이해한다고 하면 워터폴의 절차속에 단순하게 코더 역할을 하는것입니다. 우리모두는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가 되어야하며 리더가 이 부분에  도움을 줄수 있지만 모두 대신할수는 없습니다. 프로세스보다는 그 공정에 설계가 없는것에 그리고 그것에 참여를 못하는것에 대한 문제를 저에게 주십시오  필요하면 함께 참여해서 어려운 문제를 같이 풀어갈수 있습니다.

기존방식의 변화

기획 - UI/UX는 디자이너에게 맡기세요

모든것(UI/UX/작동방법)을 표현하지말고 중요한것(요구사항분석,스토리보드,플로우)을 이야기할것

빈틈없는 정교함보다 심오한 간결함을 유지하고, 지속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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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s://brunch.co.kr/@cysstory/163

PM - WBS를 바라보는 인식과 개선

...


TASK의 핵심은 작업의 완료에 있지 않다는것입니다. 가치를 어떻게 인식하느냐입니다.Image Removed

https://ichi.pro/ko/wbsneun-ij-eo-beoliseyo-agileeseoneun-vbsga-pil-yohabnida-214235113856846

우리는 어떤 설계를 하고 있을까? 우리는 설계대신 "작업 보드 셔플" 이라는것을 진행하게되며

할일과 작업중 그리고 완료로 이어지는 작업의 아이템 변화과정을 지식 집약적인 일의 전부로 여기고

나머지는 프로그래머가 소스를 쏟아내기만 하면 된다라고 생각한다. 

이는 잘 드러나지도 않고, 존재하지도 않는 설계에 엄청난 비지니스 비용을 쏟아붓는일이다.

좋은 설계의 다음 대안은 나쁜설계이다.  이 문구의 요점은 설계를 절대하지 않는것에대한 이야기이다.

처음부터 좋은 설계를 할수 없으며, 이것이 좋은지,나쁜지 판단할수가 없다.

나쁜설계를 시도하고, 효율적인 설계를 어떻게 할지 설계에대한 고민을 시작하란의미이다.

설계가 없는것은 지식획득이라는 중요한 것을 놓치고 ,큰 진흙 덩어리를 계속 만들어 내게되며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익중심이 아닌 원가 중심으로 생각하는 비지니스 문화가 확고한 경우 설계문화가

생겨날수 없다란것을 경고도 하고 있다.  -도메인 주도 설계중에


WBS를 바라보는 관점

wbs 방식이 구식인건 맞는데... 근데 그래도 산업군에 따라 그런 방식이 필요합니다. 고객에 의한 “가치 폭주 현상”이 발생합니다.
피드백을 통해서 자기도 기여한다고 느끼는 고객이 자신의 가치를 가지고 지나친 피드백을 해서 불필요한 품질상태를 만들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고객의 피드백을 제동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가치가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는 결국 애자일 조직 리더의 몫이니까요.
Quality is value to someone.
- Gerald Weinberg

PM - 모든것을 디테일하게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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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을 어떻게할지도 결정하지도 않았는데 , 개발이 언제까지 완료되고 디자인은 언제까지되고..
  • 러프한 계획은 사실은 타이트한 계획이다~

...


유연함

  • 계속되는선이,연되는완벽함보다 낫다. 시선도자는신을상적인것으로만드는법을 배워야한다. -마크 트웨
  • 변경을용하지않는것은나쁜획이다. - 볼릴리우스 시루스

  • 최종사용자와 의사소통에서 생기는 틈 : 폭포수 모델의 생명주기는 진열대를 돌아다닐 기회도 주지 않고 슈퍼마켓 입구에서 고객이 점원에게 완벽하게 주문하도록 강요하는 슈퍼마켓과 비교할수 있다. (진열대를 돌아다니면, 가격을 비교할수도 있고, 쇼핑 목록에 없는 항목을 기억할수도 있고, 그냥 외식하러 가기로 결정할수도 있다. -맥크래켄
  • 장기 계획은 세우지마라 

    사업 계획이라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사업추측이라면 또 모를까. 재무계획은 재무 추측으로 

    전략 계획은 전략 추측으로 바꿔야 옳다. 이렇게 명칭을 바꾸고 나면 얼마나 편한지 모른다.

    계획을 세우면 그 계획에 질질 끌려다니지만 , 추측은 기회를 잡기위해 다음과 같이 조정할수도 있다.

    "이제 보니가 이쪽이 아니라 저쪽이 맞는군." 때로는 이렇게 되어야한다.

    이것이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말라는 말은 아니며 장애물을 어떻게 다룰지 고민을 하라는 이야기다. -REWORK


다문화 기업에서 경험한 도메인 발견 가속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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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현재 Spotify 모델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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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자신들도 'the Spotify model'을 사용하지 않음. 여러분도 쓰지 마세요."
2012년 유명했던 스포티파이의 "Scaling Agile" 백서는 그들의 희망이었을 뿐 완전히 구현되지 않음.


하지만 과거 성공한 모델이라고 할지라도 환경과 규모는 지속적으로 변하며 개선해야할 사항이 있을수 있습니다.

...

"내가 스포티파이에서 딱 하나만 고치고 싶었던 걸 고르라면, 자율성을 너무 강조하지 않았어야 한다는 것." - 스포티파이의 Agile Coach였던 Joakim Sunden


팀을 지속하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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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팀은 구성원이 계속 변경되어 새로운것을 시도하는것이 아닌 오래가는 숙련된팀입니다.

오래가는 팀은 스스로 좋은 팀문화를 만들 가능성이 있으며, 구성원은 그 과정에서 성장을 하게됩니다.

팀의 구성원도 결국 회사의 직원이며, 디지털 트랜스포머가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한 전후로

오너쉽(직장충성)을 직원에게 강조하는 시대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직장충성의 반대편에 있는 용어가 , 워라벨은 아닐것입니다. 

모두가 동의할수 없지만, 오너쉽(직장충성)의 반대편에 있는 단어는   직장이 용어는 직원에게 좋은 경험을 줘야한다는 컨셉인 직원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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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의 길을 만들었다.  - 이 방식을 무작정 따라하는것이 아닌 참고하여 자신만의 방식을 만들라란 의미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Shape UP - 개인해석본 정리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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