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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모델(워터폴)에서 시작하여 애자일이 시작되기 전까지 IT와 관련한 개발방법론및 필요한것들을 정리를 하였으며

이미 성공한팀은 더 휼륭한 방법론과 철학이 존재하겠지만 처음시작하는 개발팀에서 우리의 수준은 어디까지이고? 지속가능한 성장하는팀이 되기 위해

무엇을 채택하고 고민할지? 무엇을 채택할지, 우리만의 방식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자  개발방법론/개발문화/직원경험등과 연관된 아티컬을 정리하였습니다.

폭포수모델

폭포수모델은 형식을갖춘방법이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질서 정연하고 체계적인방법이다.

폭포수는 나일강을 따라내려가는 여왕의유람처럼복잡하고장엄한 프로세스이며

수직적인 절차의 제일 하부목표는 성공이며, 규칙이 없는 팀이 처음 적용하기에 도움이될수 있다.

그래서 대개 큰조직에서 소프트웨어를 생산하는데 사용한다.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잘 이해하는 쪽이 제일 상부에 있다면, 폭포수모델을 따르는것이 비즈니스성공가능성이 높다.)

한마디로 폭포수모델은 프로젝트의 복잡성과 규모를관리하는하나의방법이다.

- 고약한문제 합당한 해결 책중에....


...

SI 갑을병정 구조에서 갑을 상대해야하는 '을'로 살아야가야하는  정신적 트라우마가 존재하였습니다.좋은 개발팀은 구성원이 계속 변경되어 새로운것을 시도하는것이 아닌 오래가는 팀입니다.

오래가는 팀은 스스로 좋은 개발방법론을 만들 가능성이 있으며, 구성원은 그 과정에서 성장을 하게됩니다.


좋은개발 환경을 만들기위해서, 단순하게 개발팀만 좋은문화를 가지면 성공하는 문화인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정적으로 우리는 개발팀만 있는것이 아닌 그것을 잘 홍보해주고 팔아주는 영업팀이 있고 그것이 잘 작동하기위한 운영팀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균형적으로 상호작용을 하는것 또한 저는 "수평적 문화" 라고 표현하고 싶으며  개발문화가 단지 개발팀의 복지를 향상시키는것이 아닌 여기서 분리된 무엇이 필요해보였습니다.

개발문화 향상은 개발자만이 누려야하는 특권이 아닌 정확하게는 프로덕트에 참여한 모두의 문화를 함께 발전시켜야한다란것입니다. 조금더 상위의 단어를 찾아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직원경험 편을 마지막편으로 정리를 하였습니다.


좋은 팀은 구성원이 계속 변경되어 새로운것을 시도하는것이 아닌 오래가는 숙련된팀입니다.

오래가는 팀은 스스로 좋은 팀문화를 만들 가능성이 있으며, 구성원은 그 과정에서 성장을 하게됩니다.


팀의 구성원도 개발팀의 구성원도 결국 회사의 직원이며, 디지털 트랜스포머가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한 전후로

오너쉽(직장충성)을 직원에게 강조하는 시대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직장충성의 반대편에 있는 용어가 , 칼퇴를 통한 워라벨은 아닐것입니다. 

모두가 동의할수 없지만, 직장이 오너쉽(직장충성)의 반대편에 있는 단어는   직장이 직원에게 좋은 경험을 줘야한다는 컨셉인 직원경험입니다.

좋은 개발경험과 아닌 경험을 단순하게 야근을 하느냐 안하느냐로 규정지을수 없기때문입니다.

 


직원경험은 구성원이 처음 회사를 접한 순간부터 회사를 떠날 때까지의 전반적인 모든 경험을 뜻하며

...

역량있는 사람을 처음부터 채택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회사차원에서 직원경험 향상에 투자함으로

직원에게 좋은경험(환경)을 제공함으로, 좋은 인력을 유지하고 또한 개인도 성장하여 회사도 발전한다란 것입니다.

직원경험 관련 명언/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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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경험이 단순하게, 회사주체가 되어 일방적인 방향으로 좋은 물리적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좋은동료도 직원경험에 중요한 요소중 하나이며, 자기 자신도 좋은동료가 되어야 한다는것입니다한다란것을 뜻하기도합니다.

AI에게 지적을 받은것은 섬뜩하지만, 동료의 피드백을 소홀히 한것을 반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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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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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년간 리더 역할을 하면서 리더쉽과 팀을 지속하기위해 개발문화와 함께 고민하고 학습한 내용으로 , 오타포함

두서없이 정리된 내용이지만내용이며 또 몇년이 지나면 더 좋은 철학과 방법들이 나왔을테지만

제 주위 새로운 팀을 맡으면서 고민을 시작하는 IT 리더에게 도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마무리합니다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