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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성해야할 기획문서가 있는것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기획에 참여하며 이 구성원은 모두 도메인주도 개발을 기본으로 지속 학습해야하며 팀리더는 그 수준을 지속 모니터링 합니다. 기획자직군이 별도로 있는것이아닌 비즈니스 분석가가 플로우를 정리하고 문서화하는데 조금더 많은 역할을 합니다.
  • 백로그에서 꺼낸 스토리를,  BDD와 혼합된 이벤트스토밍을 사용하여 이벤트 발생순서대로 기능을 정의하고 문제정의와 함께 해결방법을 조심씩 완성해 나갑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QA가 BDD베이스 TC를 작성할수 있을만큼의 텍스트가 정의됩니다. 이것이 완성되면 "Are You Happy?"와 함께 
    개발시작가능한 Ready To Play로 옮겨 놓습니다. 설계와 함께 스토리포인트 측정이 완료되었다라는것을 의미하며 이 단계로 오지못한 Task는 스프린트 플래닝을 할수 없습니다. ( 러프한 PM 계획을 결코 하지 않습니다. )
  • 프로덕트 책임이 대부분 이벤트스토밍 초기단계에 참여하여 정책상 중요결정이 필요한경우 빠르게 내려줍니다.  비즈니스 전문가가 대부분 개발자가 아니기때문에 초반단계에서는 개발용어 사용이 금지됩니다. DDD에서는 유비쿼터스 언어라고 불립니다.
  • 미팅문화는 모두가 균등하게 발언하고 이해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며, 침묵을 하게 되면 이해를 못하거나 이사람은 이 미팅의 주제에 필요없는 사람이라고 간주합니다. 하지만 발언을 하지 않고 대부분의 파편화된 미팅에 듣기모드로만 참석하는 딤간 정보를 취합하고 공유하는 전문가가 존재합니다. 
  • 브랜치 개발팀은 현재 해체되었지만 호주메인 개발팀과 한국 브랜치 개발팀이 있었으며, 주기적으로 크로스 방문을 합니다. 단순하게 방문하는 것이아닌 상대팀 스프린트에 직접참여하기위해 스프린트 참여 계획을 포함하여 방문합니다.
  • 디자이너가 단순하게 디자인만 관여하는것이 아닌, 도메인 미팅 초기에 참여하고 기여도 하며 UX를 포함 프로덕트를 만들어가는데 기여를 합니다. 
  • 점심문화는 호주문화의 특성일수 있으며 별도의 점심시간이 존재하여 보장되는것이 아닌 여유되는 시간에 각자 간단하게 브런치로 해결합니다. 밖에서 팀이 모여 간단하게 식사하는것 자체가 팀의 스케줄에 관리가되고 등록이됩니다. 
    > 한국이 근무시간중 점심시간을 보장하는것과 유사하게 ,비슷한 프로덕을 제공하는 스페인 말라가 개발팀은 개발팀근무시간중 점심시간 보장 + 추가로 브런치타임(더운 날씨로 쉬는 시간이 추가로 생기는 오침과 오침타임과 연관이 있습니다. )  두타임이 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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