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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ing Agile 은 회사 또는 기존 관리자급에서 고찰을 해야하는 내용입니다.
애자일의 시작은 사실, 실무자뿐만 아니라 권한과 책임을 나눌수 있는 분위기및 함께 학습하는 분위형성이 중요합니다.
전통적인 워터폴에서 사용되었던 관리방식이 완전하게 바뀌어야함을 의미하고 생각보다 많은 변화와 큰 비용이 들수 있습니다.
가령 다음과 같은 고민입니다.
"착수와 계획이 완료되어야 시작되는 기획/PM팀이 있는 개발 프로세스에서 팀을 없애고 스스로 움직일수 있는 팀을 만들수 있는가?"
==>기획과 PM이 없어야된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애자일을 수행하는 팀내에서 역활을 수행해야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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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ng Agile은 기존 실무자가 고찰해야하는 내용입니다.
수평적 개발절차를 워라벨(캍퇴보장/워터폴 보다 스트레스가 적은/수평으로인한 편안함)로 생각하면 오해입니다. 오히려 애자일을 너무 열심히 한나머지 번아웃이 올수 있습니다.
수평은 가만히 있어서 유지할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 연필을 손바닥에 세워 떨어트리지 않으려고 계속 균형을 맞추는
사실은 모두의 구성원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책임을 분산하는 밸런스 게임이며 구성원이 적극적이지 않고 움직이지 않으면 그 수평은 유지될수 없습니다.
>실리콘밸리의 애자일은, 움직이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다음 스프린트에 제외(해고)되는 사실은 무서운 수평게임입니다.
다음과 초급 실무자가 실제 많이 하는 불만중 하나입니다.
"수평적 업무절차를 원하면서희망합니다, 제 사수는 어디있나요~ 어디있나요? , 프로세스가 없어요~ "
==> 고정된 프로세스 보다는, 팀의 개발 사이클을 계속 발전시키고 변화해야합니다. 그래서 회고는 중요합니다.==> 이 경우, 워터폴이라도 제대로 해야합니다. 애자일에서는 시킨일만 하는 코더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설계자입니다.
개발방법론 지속발전과 직원경험
어떠한 개발방법론이던지, 그 목표는 비즈니스의 성공에 있으며,복지와 관련된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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