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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모델(워터폴)에서 시작하여 애자일까지 다양한 자료를 통해 정리를 하였습니다IT와 관련한 개발방법론및 필요한것들을 정리를 하였으며

이미 성공한팀은 더 휼륭한 방법론과 철학이 존재하겠지만

처음시작하는 개발팀에서 우리의 수준은 어디까지이고?, 무엇을 채택하면 될지? 참고또는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폭포수모델

폭포수모델은 형식을갖춘방법이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질서 정연하고 체계적인방법이다.

폭포수는 나일강을 따라내려가는 여왕의유람처럼복잡하고장엄한 프로세스이며

최종의 목표는 성공이며 규칙이 없는 팀이 처음 적용하기에 도움이될수 있다.

그래서 대개 큰조직에서 소프트웨어를 생산하는데 사용한다.

한마디로 폭포수모델은 프로젝트의 복잡성과 규모를관리하는하나의방법이다.

- 고약한문제 합당한 해결 책중에....

...

20년도 전에 애자일을 도입하여 성공하는 기업들은 수직적 의사결정에서 수평적 기업문화로 조금씩  발전하기 시작하였으며

한국에서는 유독 MZ세대와 의사소통을 이야기하면서 수평적 기업문화에 접근을 하고 있는것같습니다. 이것은 수평이아닌 직원경험또는 맥락전달로 분리되어야하는 내용입니다.

수평적 개발문화를 워라벨(일을 적당히하는/워터폴 보다 스트레스가 적은)로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오히려 애자일을 너무 열심히 한나머지 번아웃이 올수 있습니다.

수평은 가만히 있어서 유지할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 연필을 손바닥에 세워 떨어트리지 않으려고 계속 균형을 맞추는 

사실은 모두의 구성원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밸런스 게임이며 구성원이 적극적이지 않고 움직이지 않으면 그 수평은 유지될수 없습니다.

애자일 조직에서 OOO , 자기 직군을 검색해보면 

개발방법론 지속발전과 직원경험

어떠한 개발방법론이던지, 그 목표는 비즈니스의 성공에 있습니다.

...

그만큼  평균적으로 직장 라이프사이클이 짧아졌다란 이야기입니다.


직원경험은 구성원이 처음 회사를 접한 순간부터 회사를 떠날 때까지의 전반적인 모든 경험을 뜻하며

역량있는 사람을 처음부터 채택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회사차원에서 직원경험 향상에 투자함으로

직원을 성장하고 좋은 직원을 유지하는것입니다. 


애자일로 성공한 회사의 수평적문화를 잘못해석하여,국내기업이 도입시도한  수평적문화=좋은회사 가 아니라~

중요 컨셉은 구성원들을 이해하면서 직원경험을 발전시켜나가는데 있습니다. 단순하게 "급여","복지향상","고급사무실인테리어"

등이 필수조건이 아니기때문에 럭셔리하지 않은 중소기업개발문화에서도 생존을위해 투자하고 도입할수 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럭셔리하지 않게~)

Image Modified

직원경험 자체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주는 솔류션으로 최근 MS(비바)까지 가세하였으며

성장하는 국내기업도 최소 2~3년안에 ERP만큼 도입만큼, 기업이 도입해야할 필수 솔류션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러운 예상을 해봅니다.


직원경험 솔류션

기존방식의 변화

기획 - UI/UX는 디자이너에게 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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