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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chi.pro/ko/wbsneun-ij-eo-beoliseyo-agileeseoneun-vbsga-pil-yohabnida-214235113856846
우리는 어떤 설계를 하고 있을까? 우리는 설계대신 "작업 보드 셔플" 이라는것을 진행하게되며
할일과 작업중 그리고 완료로 이어지는 작업의 아이템 변화과정을 지식 집약적인 일의 전부로 여기고
나머지는 프로그래머가 소스를 쏟아내기만 하면 된다라고 생각한다.
이는 잘 드러나지도 않고, 존재하지도 않는 설계에 엄청난 비지니스 비용을 쏟아붓는일이다.
좋은 설계의 다음 대안은 나쁜설계이다. 이 문구의 요점은 설계를 절대하지 않는것에대한 이야기이다.
처음부터 좋은 설계를 할수 없으며, 이것이 좋은지,나쁜지 판단할수가 없다.
나쁜설계를 시도하고, 효율적인 설계를 어떻게 할지 설계에대한 고민을 시작하란의미이다.
설계가 없는것은 지식획득이라는 중요한 것을 놓치고 ,큰 진흙 덩어리를 계속 만들어 내게되며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익중심이 아닌 원가 중심으로 생각하는 비지니스 문화가 확고한 경우 설계문화가
생겨날수 없다란것을 경고도 하고 있다. -도메인 주도 설계중에
wbs 방식이 구식인건 맞는데... 근데 그래도 산업군에 따라 그런 방식이 필요합니다. 고객에 의한 “가치 폭주 현상”이 발생합니다.
피드백을 통해서 자기도 기여한다고 느끼는 고객이 자신의 가치를 가지고 지나친 피드백을 해서 불필요한 품질상태를 만들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고객의 피드백을 제동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가치가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는 결국 애자일 조직 리더의 몫이니까요.
Quality is value to someone.
- Gerald Wein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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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자료 : http://wiki.webnori.com/m/view-rendered-page.action?abstractPageId=39583888
꼭 애자일이여야하나? 우리만의 방식 찾기
Basecamp 의 개발 프로세스 - Shape Up 요약정리
과거 몇년간 어떻게 작은 팀으로, 높은 품질의 소프트웨어를 그렇게 빨리 개발해내는지 물어보곤 했다. 또, 개발자들을 오랫동안 유지하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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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프렉티스를 따라하다보면 해야할것들 데일리/스탠드업/백로그관리(보고를 위해 또 이중관리) 스크럼을위한 스크럼등
제대로 하면 개발자에게 코딩할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게 사실이며 그것에 엄청난 공을 들입니다.( 퇴근 1시간전에 집중 코딩 필요 )
그리고 칸반보드로 보고를 대체할수 있을까요? 칸반보드는 다시 WBS로 변환되기 까지 합니다. ( 그럴꺼면 WBS만을 잘 사용하기를 권장합니다.)
다음은 애자일의 칸반보드를 잘못사용하는 팀에대한 경고이며, 도메인 주도설계 책에서 언급된 이야기입니다.
( WBS에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칸반보드를 폭포수모델에서 했던 WBS의 Task관리와 동일하게 사용하는것에 대한 문제 )
우리는 어떤 설계를 하고 있을까? 우리는 설계대신 "작업 보드 셔플" 이라는것을 진행하게되며
할일과 작업중 그리고 완료로 이어지는 작업의 아이템 변화과정을 지식 집약적인 일의 전부로 여기고
나머지는 프로그래머가 소스를 쏟아내기만 하면 된다라고 생각한다.
이는 잘 드러나지도 않고, 존재하지도 않는 설계에 엄청난 비지니스 비용을 쏟아붓는일이다.
좋은 설계의 다음 대안은 나쁜설계이다. 이 문구의 요점은 설계를 절대하지 않는것에대한 이야기이다.
처음부터 좋은 설계를 할수 없으며, 이것이 좋은지,나쁜지 판단할수가 없다.
나쁜설계를 시도하고, 효율적인 설계를 어떻게 할지 설계에대한 고민을 시작하란의미이다.
설계가 없는것은 지식획득이라는 중요한 것을 놓치고 ,큰 진흙 덩어리를 계속 만들어 내게되며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익중심이 아닌 원가 중심으로 생각하는 비지니스 문화가 확고한 경우 설계문화가
생겨날수 없다란것을 경고도 하고 있다.
애자일을 수행하는것은 애자일의 선언문의 가치와 원칙을 실천하는 마음가짐이나 방법이며 , 구체적으로 성공한 사례에대한 방법 그 자체가아닙니다.
Shape Up방식을 단순하게 따라한다고하면 또다른 애자일의 파생을 답습하는것이 될것입니다.
정형화되고 있는 애자일 개발방법론에서 어떻게 탈출해기존 정형화된 애자일방법에서 탈피해 , 자신만의 방식을 만들었는지 어떻게 만들어 갔는지? Shape Up의 방식을 그러한 관점에서 연구해볼 필요가 있을것같습니다.
( 아직은 , 국내 관련 서적이 아직 관련 국내 서적이나 도전사례는 거의 없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