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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는 "문제를 먼저 정의하고, 도메인을 깊이 이해한 뒤 해결책을 도출하는 방식"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특히 유럽, 미국 등지)의 분석 중심, 가설 기반, 실험적 접근 방식과 가장 잘 어울립니다.
반면, 해결책을 먼저 상정하고 역으로 문제를 맞춰가는 조직 문화에서는 DDD가 형식적으로만 적용되고 실제 효과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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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DDD도입이 문화적 차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의 차이또는 도메인전문가를 참여시키는 어려운 커뮤니케이션 오버헤더 때문이라고하면 AI에게 이러한것을 하게끔 시키면
더 좋은 생산물이 나오게될까요? 를 고민할수 있는 참고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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