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er · dreamer · storyteller

안녕, 나는 노리
세상을 걷는 중이야

"여행은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 "세상은 한 권의 책이고, 여행하지 않는 자는 한 페이지만 읽는 것이다" — 아우구스티누스 "가장 좋은 교육은 낯선 곳의 포장도로 위를 걷는 것이다" "길을 잃는 것도 여행의 일부다" "여행은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 "세상은 한 권의 책이고, 여행하지 않는 자는 한 페이지만 읽는 것이다" — 아우구스티누스 "가장 좋은 교육은 낯선 곳의 포장도로 위를 걷는 것이다" "길을 잃는 것도 여행의 일부다"
About Me

여행하는 이유

카메라 하나, 노트북 하나 들고 세계를 누비는 중. 코드를 짜다가 비행기를 타고, 비행기에서 내려 다시 코드를 짠다.

나는 누구인가
개발자이자 여행자. 낯선 도시의 카페에서 코드를 짜는 게 가장 생산적이라고 믿는 사람. 새벽 비행기를 타면서도 커밋 메시지를 고민한다. 여행지에서 만난 영감이 코드에 녹아들 때, 그게 내가 여행하는 이유다.
여행 스타일
계획 30%, 즉흥 70%. 숙소는 현지인 추천으로, 식사는 골목 깊숙한 곳에서. 관광지보다 동네 슈퍼를 더 좋아한다. 그 나라의 일상이 궁금하니까.
장비
맥북 에어 M4, 소니 A7C II, 리코 GR IIIx. 짐은 기내용 캐리어 하나에 다 넣는다. 가벼워야 멀리 간다.
Photography
Web Dev
Coffee
Writing
Design
Hiking
Destinations

기억에 남는 곳들

카드를 뒤집으면 그곳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

도쿄, 일본

질서 속의 자유

시모키타자와의 오후

빈티지 레코드숍 사이를 걸으며 마신 핸드드립. 골목마다 다른 시대가 공존하는 도시. 시부야의 스크램블 교차로에서 느낀 건, 수천 명이 동시에 걸어도 아무도 부딪히지 않는다는 경이로움.

streetcoffeevinyl
🌍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

지구의 끝에서

오로라 아래의 코딩

게스트하우스에서 밤새 코드를 짜다 창밖을 봤는데, 하늘이 초록색이었다. 노트북을 접고 밖으로 뛰어나갔다. 그날 밤의 커밋은 새벽 4시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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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앙마이, 태국

디지털 노마드의 성지

님만해민의 코워킹

한 달 살기의 정석. 아침엔 사원에서 명상, 오후엔 카페에서 개발, 저녁엔 나이트 마켓. 망고 스티키라이스를 먹으며 PR 리뷰를 하던 일상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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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포르투갈

세계의 끝, 시작의 도시

트램 28번의 시간여행

노란 트램이 좁은 골목을 비집고 올라가는 소리가 알람 대신이었다. 파스텔 데 나타와 에스프레소, 타일로 덮인 건물들. 유럽의 끝자락에서 만난 따스함.

trampasteistiles
Statistics

숫자로 보는 여행

15
Countries
42
Cities
127
Flights
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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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Europe
Americas
Oceania
Africa
Timeline

여행 연대기

2019
첫 솔로 트래블
도쿄 5일. 혼자 밥 먹는 게 이렇게 자유로운 줄 몰랐다.
2020
랜선 여행의 해
집에서 구글 어스로 세계일주. 그래도 코딩은 멈추지 않았다.
2022
디지털 노마드 시작
치앙마이 한 달 살기. 리모트 워크의 가능성을 실감했다.
2023
유럽 3개월
리스본-바르셀로나-프라하-베를린. 코워킹 스페이스 투어.
2024
아이슬란드 오로라
버킷리스트 1순위 달성. 코딩하다 하늘이 초록빛으로 물들었다.
2026
지금, 여기
다음 목적지를 찾는 중. 어디든 좋아, 커피만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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